[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제네럴 모터스(GM)와 중국내 GM 조인트벤처사는 지난해 중국에서 255만대의 자동차를 판매, 1년 전에 비해 8.3%의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12월 판매량은 19만6797대로 1년 전보다 9.8%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GM은 현지의 SAIC 모터, FAW와 손잡고 중국에서 조인트벤처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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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