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고인원 기자] 프랑스 정부는 9일(현지시간) 실시한 비경쟁 입찰에서 4억 5600만 유로 규모의 장기채를 추가 매도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채무당국(AFT)는 이날 비경쟁 입찰을 실시해 9800억 유로 규모의 2023년 만기 국채(OAT)와 1억 5300만 유로의 2035년물, 그리고 2억 500만 유로 규모의 2041년물을 추가로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된 입찰에서 10년물은 매각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프랑스 정부는 이번 달 실시된 장기물 입찰을 통해 총 84억 1900만 유로의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