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삼천리가 민자발전사업자(IPP)인 S-Power의 지분을 50% 획득하며 최대주주가 된 점을 반영하여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삼천리의 신용등급은 'A-'로 유지되었다.
삼천리를 비롯하여 한국남동발전, 포스코 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S-Power는 한국에 800메가와트급 LNG 발전소를 설립, 운영할 계획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