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와인수입사 나라셀라(대표 윤영규)는 임진년 설을 맞아 와인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국내서 가장 다양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장점을 살려 다양한 와인산지와 다채로운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고객들의 폭넓은 선택을 고려해 5만원 이하 실속세트와 3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세트 비율을 늘렸다. 또한 스페인, 프랑스 론 지역 와인들도 추가되었다.
‘미국 클래식 와인 세트’는 베린저 스톤 셀라스 카버네 소비뇽(Beringer Stone Cellars Cabernet Sauvignon) 2009와 베린저 캘리포니아 카너베(Beringer California Cabernet Sauvignon) 2008로 구성됐다.
베린저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화이트와 레드 모두가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올해의 와인’으로 선택된 베린저사가 만드는 고품질의 와인들이다. 가격은 6만원.
이 외에도 ‘최고의 명성 세트’는 국내 누적 판매량 1위에 빛나는 칠레 와인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Montes Alpha Cabernet Sauvignon) 2009와 몬테스 알파 멀롯(Montes Alpha Merlot) 2009로 구성됐다.
‘라피트의 전설 세트’는 보르도의 아이콘이자 세계 최고의 포도원인 샤또 라피트 로칠드에서 만든 와인인 라피트 레정드 보르도 루즈(Lafite Legende Bordeaux Rouge) 2009와 라피트 사가 보르도 루즈(Lafite Saga Bordeaux Rouge) 2009가 한 구성이다.
부담없는 가격에 만족도 높은 선물을 하고 싶다면 스페인 와인 2종으로 구성된 ‘여우와 와인 세트’도 눈여겨볼만 하다. 화이트 와인인 비조로 베르데흐(Vizorro Verdejo) 2010과 레드 와인 비조로 템프라니요(Vizzoro Tempranillo) 2010이 한 구성이다.
나라셀라의 기획홍보 신성호 본부장은 “지난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설 선물 구매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보일 것으로 예상돼 실속세트와 프리미엄세트 비중을 늘렸다”며 “가격대뿐만 아니라 와인에 담긴 의미를 고려해 선물을 고른다면 모두 만족할 만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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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