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에스에프씨는 자사의 박원기 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임직원들에게 추가 상여급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박 사장이 출연할 사재는 총 2억5000만원 규모로 직원들에게 추가 상여금 200%를 지급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추가 상여금은 1월, 5월에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박원기 사장은 "지난해 하반기 태양광 업황이 힘들었을 때 잘 견디고 극복해 준 직원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올해 들어 회복되기 시작하는 업황으로 인해 업무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지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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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