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컴팩트 로드스터 SLK-Class의 3세대 모델인 ‘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1996년 처음으로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SLK-Class는 하드탑 로드스터 세그먼트의 선구자로, 7년만에 3세대 모델을 선보였다.
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는 클래식 로드스터의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한 강렬한 외관, 스포티한 실내 디자인, 4계절 쾌적한 오픈 에어링 주행을 가능케 하는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이 특징이다.
특히, 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에는 배기량 1796cc, 직렬 4기통 신형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향상된 7G-TRONIC PLUS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돼 높은 연료효율과 한층 더 부드러운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184마력(5250rpm), 최대 토크 27.5kgㆍm(1,800-4,600rpm)에 연비는 11.6km/ℓ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7.0초에 주파할 수 있다.
뉴 SLK 200 블루이피션시의 가격은 675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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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