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메디포스트가 세계 두번째 줄기세포 치료제를 내 놓을수 있다는 기대감이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메디포스트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6% 오른 19만 980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로 직행, 2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있다.
지난해 9월 품목허가를 신청한 메디포스트의 연골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이 이달 중순께 허가가 날 것으로 알려지며 시장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은 제대혈(탯줄혈액)에서 뽑은 줄기세포를 원료로 퇴행성관절염이나 손상된 무릎 연골을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