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오는 13일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 후 10년 이상 장기물에 대한 매수 포지션을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
공동락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3, 5년 구간이 레벨 부담으로 추가 강세를 보이기에는 한계가 크다”며 “금통위 이후 만기 10년 이상 장기물에 대한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크레딧 채권의 경우 신용도가 우수한 채권에 대해 꾸준히 매수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상존하는 국면에서도 물가안정을 강조하는 정책 당국의 스탠스가 확고하다는 관점에서 금통위를 기점으로 조정 국면을 예상한다”며 “그러나 유럽 국가들에 대한 신용등급 결정과 1분기 대규모 국채 만기 등을 고려할 때 시중금리의 상승 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