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에이원마이크로는 150억 규모 전 대표이사 오형근, 이사 라영, 전 이사 정석우, 김재우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관련자 전원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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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