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아일랜드의 12월 실업수당청구건수가 감소한 가운데 실업률도 소폭 하락했다.
아일랜드 통계청은 지난달 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치로 전월 대비 3300건 줄어든 44만32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최저 수준.
동일 기간 실업률 역시 14.3%로, 11월 14.4%에서 0.1%포인트 낮아졌다.
이에 따라 2011년 아일랜드의 평균 실업률은 14.2%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