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성포리테크는 와이제이전자가 제기한 채권가압류 소송에 대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으로부터 6억 3700만원 규모의 채권을 가압류한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28일 회생절차 개시명령을 받았으므로 향후 회생계획안에 의거해 채권금액이 확정될 시 변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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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