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영국 정부는 은행권 보너스시즌을 앞두고 지나친 보너스를 강력 규제하기 위한 조치를 계획 중이라고 닉 클레그 영국 부총리가 밝혔다.
5일 자유민주당 당수이기도 한 클레그 부총리는 BBC라디오4와의 인터뷰에서 “은행권 보너스 단속에 대한 논의는 자유민주당이 주도해오고 있다”면서 “올해 보너스 시즌에도 적어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강경한 입장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