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임진년 설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비롯하여 최고급 청주 ‘설화’, 정통 매실주 ‘설중매’ 등 전통주 선물세트와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68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녔다.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우리 술로, 국내 차례주 시장의 75%를 차지할 만큼 인기 있는 제례주다.
‘백화수복’은 국산 쌀을 100% 원료로 하고 자체적으로 새롭게 개발하여 특허출원까지 마친 우리 균주를 이용했으며,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고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백화수복’은 깊은 향과 풍부한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제사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또 ‘200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009 세계 환경포럼’ 등 세계적인 회의의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되며 프리미엄 술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설화’는 귀한 자리, 격식 있는 자리에 제격이며, 소중한 분들께 드리는 기품 있는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이외에도 롯데주류는 40여 종의 다양한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68년 전통의 백화수복, 최고급 재료와 기술로 만든 설화같은 다양한 전통주와 와인 선물세트 등 기품 있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로 더욱 풍성한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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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