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다. 이엠넷이 3일 연속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이엠넷은 360원(5.33%) 오른 7110원을 기록중이다.
이엠넷은 검색광고 관련 업체로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온라인 매체에 광고주의 광고 상품 판매 및 컨설팅을 통해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국내 검색광고시장 점유율 11%으로 1위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이엠넷의 상승에 대해, SNS 활성화에 따른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의 확대와 긍정적으로 변하는 영업환경에 따른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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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