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전력이 중국의 대형 전력회사와 손잡고 유럽 풍력발전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풍력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니슨, 포메탈 등이 2% 이상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현진소재, 용현BM, 동국S&C 등도 동반 오름세다.
전날 한 매체는 한전이 중국의 2대 발전회사인 대당발전그룹과 함께 연내 독일 풍력발전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네이멍구 발전사업의 협력을 성공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공동으로 제3국 발전시장 진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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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