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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함지현 기자]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센터장 양기인) 산업정보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의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2년 1월 5일(목) 추천 종목 현황]

◆신규 추천주

△현대중공업 (009540)
-선박금융 위축 등에 따른 상선시장 부진에도 불구하고 해양플랜트, LNG선을 중심으로 양호한 수주 지속 전망
-세계 경기회복 기대감 확산에 따른 저가 메리트 보유, 현대오일뱅크 IPO 추진에 따른 자회사 지분가치 부각

◆추천 제외주

없음

◆기존 추천주

△제일모직 (001300)
-3분기를 바닥으로 패션 성수기, 화학부문 마진회복, 반도체 소재 매출호조 등에 힘입어 4분기 이후 실적개선
-4분기와 내년 상반기 AMOLED 유기물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삼성전자 AMOLED 투자확대 수혜 전망

△현대차 (005380)
-중국 3공장 및 브라질 신규공장 가동으로 BRICs의 성장에 따른 수혜와 함께 글로벌 판매 증가 지속
-산타페, 아반테 투어링/쿠페 등 신차 모멘텀 지속 및해외 제품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 예상

△한국가스공사 (036460)
-연료비 연동제 정상화로 매년 1.2조원의 미수금 회수가 예상되며 이라크, 예멘 등 해외 자원개발 성과도 가시화
-4분기는 매출증가 및 3분기말대비 환율하락 등의 영향으로 호실적이 전망되며 PBR 0.6배로 저평가

△호텔신라 (008770)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되는 가운데 출입국자수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2012년 실적 모멘텀 전망
-김포공항 면세점 오픈, 루이비통 입점, 비즈니스호텔 및 위탁호텔 사업 확대, 화장품 유통사업 진출 등 긍정적

△제일기획 (030000)
-종편 출범, 민영 미디어렙 도입 등 영향으로 방송광고 시장 확대 예상되는 가운데 1위 사업자인 동사수혜 기대
-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 강화, 해외시장 진출 성과 가시화, 2012년 올림픽 이벤트 예정 등도 긍정적

△성진지오텍 (051310)
-오일샌드모듈 등 전년 이월 고부가 프로젝트 수주 확대 및 포스코그룹 시너지효과로 2012년 수주 모멘텀 부각
-2011년 매출성장에 이어 2012년에는 수익성도 개선되면서 실적이 대폭 턴어라운드할 전망

△LS산전 (010120)
-전력시스템 및 교통 SoC 등 4분기부터 수주회복 본격화 되는 가운데 2012년 수주 및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인버터 등 신사업 기대감과 함께LG의 시장 참여 추진 등 전기차시장 본격화 수혜

△이녹스 (088390)
-FPCB(연성회로기판) 원재료 생산에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함께 고성장 전망
-일본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반도체 소재에 진입하는 등 신규아이템 매출 본격화로 성장성 제고

△고영 (072470)
-글로벌 EMS업체 생산능력 증대, 3D 검사장비 보급률 확대, 신규 AOI장비 매출 본격화 등으로 실적개선 기대
-2012년 AOI장비 매출확대, 반도체패키징 검사장비 진출등 신규제품 출시를 통한 성장모멘텀 부각 전망

△완리 (900180)
-외벽타일 선도업체로 중국의 부동산 억제정책 완화 가능성과 함께 저평가 메리트 보유
-2012년에는 테라코타패널 등 고부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증설효과 본격화로 성장성 부각될 전망

△JCE (022100)
-프리스타일2 본격적인 상용화로 라인업 확대에 따른 실적개선 전망되며 최대주주인 넥슨과의 시너지 효과 기대
-프리스타일 풋볼의 중국 서비스 가시화, 롤더스카이를통한 모바일게임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점 등 긍정적

△나우콤 (067160)
-분할 후 게임(테일즈런너), 인터넷방송(아프리카), CDN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재탄생과 함께 M&A 효과 기대
-게임사업 성장 지속 전망 속 Web에 이어 Mobile 버전을성공적으로 런칭한 아프리카TV의 성장 랠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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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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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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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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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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