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프랑스 제조업 경기 위축세가 전월에 비해 완화되며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향후 몇개월간 전망이 불투명한 만큼 제조업체들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마르키트/CDAF는 12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48.9로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 48.7 및 11월에 기록한 47.3에 비해서는 개선된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46.9를 기록, 11월의 43.9에 비해서 개선되었다.
이는 예상치인 46.7 또한 소폭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