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일 오후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1bp 올랐다. 지난해 11월17일 2bp 하락한 후 한달 반 만에 움직인 것이다.
금융투자협회는 CD91일물 금리가 3.56%로 1bp 올랐다고 최종 고시했다. CD91일물 금리는 지난 11월17일 2bp 하락한 3.55%로 약 한 달 반 동안 유지되다 이날 1bp 올랐다.
이날 CD금리 상승은 민평 3.55%인 잔존 92일 수협 CD가 3.58%에 100억원 체결됐기 때문이다.
한 채권시장 관계자는 “채권시장에서 오후 2시45분쯤 민평 3.55%인 잔존 92일 수협CD 100억원이 3.58%에서 체결됐다”며 “전일 CD91일물은 3.55%이고, 은행채 3개월은 3.65%로 양 금리가 역전 폭이 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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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