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7시 5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트라이어스 테라퓨틱스(TSRX)가 최근 1년간 100%에 이르는 주가 상승을 기록했지만 추가 상승 여력을 지니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베어드는 트라이어스에 대한 첫 보고서에서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3달러를 제시했다. 슈퍼항생제 임상 3상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수익성과 관련한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고 판단했다.
뿐만 아니라 임상 결과 정확히 트라이어스가 당초 예측했던 효능이 입증됐다는 데 높은 의미를 부여했다.
베어드는 트라이어스에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했다. 유럽 제휴로 조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전문적인 기술에 기반한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라는 데서 커다란 투자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베어드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향후 80%가량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