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무상 증여는 벽산건설의 재무 구조 개선과 대주주의 경영 및 사회적 책임을 위한 것이란 게 회사 측의 설명했다.
벽산건설 관계자는 "김 회장의 무상 증여로 벽산건설 손익구조가 크게 개선되고, 부채비율은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개발주식회사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295번지 등에 주소지를 두며 부동산임대업 및 부동산개발업, 부동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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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