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에 따르면 허 회장은 올해 경영목표로 분야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강화, 선제적 위기관리 및 전략적 대응, 시너지 창출 및 사회적 역할 제고, GSC Way를 통한 실행력 강화라는 네 가지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허 회장은 GS에너지 출범을 계기로 전사적 차원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해 에너지 사업 전반에 대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야 함을 강조했다.
GS칼텍스는 기존 정유, 석유화학, 윤활유 사업에 집중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GS에너지는 신성장 사업에 투자하여 에너지 사업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그러면서 GS칼텍스는 급격한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 회사의 비전과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있어 통합적이고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공통의 원칙인 'GSC 웨이(Way)'를 새롭게 선포했다.
GSC Way는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할 조직가치인 신뢰, 유연, 도전, 탁월과 선제행동, 상호협력, 성과창출 이라는 세가지 핵심행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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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