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기아차는 지난해 내수 49만 3003대, 수출 204만 6400대 등 253만 9403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한 수치로 내수와 수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24.3% 늘어난 것이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해 12월 내수 4만 5056대, 수출 18만 5054대로 총 23만 110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이는 총 판매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한 것이다. 내수는 0.4% 감소한 반면 수출에서는 9.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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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