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이 무엇보다 경제활동의 최우선 과제는 서민생활이며 물가의 경우 어떠한 일이 있어도 3%대 초반에서 잡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대통령은 2일 오전 10시 국정연설을 통해 "정부는 새해 경제분야 국정 목표를 `서민생활 안정`에 뒀다. 올해는 어떤 일이 있어도 물가를 3%대 초반에서 잡겠다. 성장도 중요하지만 물가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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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