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스퍼트가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엔스퍼트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엔스퍼트는 지난달 20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최근 상승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재무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20일 엔스퍼트는 64억4784만원 규모의 채권을 유상증자 형식으로 출자전환한다고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멜파스와 A&P, 모회사인 인스프리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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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