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코다코는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시장확장 및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IP 폰 시장에 내년 1월1일부터 진출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예상투자금액은 133억 2801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매출 및 이익증대로 내년 예상 매출액은 155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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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