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거래소는 2012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내년 1월 2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다음달 2일 서울 사옥과 부산 본사에서 오전 9시 40분 부터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열 예정이다.
개장식 진행으로 당일 정규시장 매매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3시에 종료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 사옥에서 열리는 개장식에는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포함해 증권·파생상품업계 및 관계기관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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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