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HSBC 펀드서비스'는 국내 사무관리 업계 최초로 국제회계기준(IFRS) 전용 결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0년 3월 설립된 'HSBC 펀드서비스'는 국내외 자산운용회사 등의 신탁재산에 대한 회계처리 업무를 대행하고 자산운용지원시스템 등을 개발하는 펀드사무수탁사다.
'HSBC 펀드서비스'에 따르면, HSBC 펀드서비스가 제공하고 있는 IFRS 결산관리시스템은 삼일회계법인, IBM, 액추에이트 등 회계 법인 및 시스템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구축했다.
회사측은 "IFRS 회계 기준 전환에 따른 기업들의 비용 및 시간 절감과 금융업계의 서비스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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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