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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장급

○ 승진 (G2→G1부서장급)

미래산업금융실장 권우석(權祐奭)

경협기획실장 장영훈(張永勳)

홍보실장 윤희성(尹熙盛)

리스크관리부장 백남수(白南秀)

신용평가실 수석 현남해(玄南海)

전산정보부 수석 윤길수(尹吉洙)

광주지점장 임경종(林京鍾)

청주지점장 이웅기(李雄基)

인사부소속 수석 황국환(黃國煥)

인사부소속 수석 황훈하(黃薰夏)

 

○ 전보

 

국제협력실장 김경자(金景子)

녹색성장금융부장 조위택(趙韋澤)

플랜트금융부장 김영수(金榮秀)

해외진출컨설팅센터장 정계룡(鄭啓龍)

수출중소기업상담센터장 유병호(兪炳浩)

자금부장 윤석만(尹錫萬)

아시아부장 임성혁(任成赫)

중남미아프리카부장 변영후(邊營厚)

남북협력사업부장 오은상(吳銀相)

해외경제연구소장 이해청(李海靑)

국별조사실장 이한구(李漢九)

산업투자조사실장 이진권(李眞權)

경영지원부장 김성택(金成澤)

경영전략실장 천헌철(千憲哲)

인재개발원장 전원영(全元英)

신용평가실장 김성철(金聖喆)

전산정보부장 김동준(金東俊)

대구지점장 김용몽(金容蒙)

울산지점장 신경택(愼敬澤)

전주지점장 박명하(朴明夏)

대전지점장 장한섭(張漢燮)

인천지점장 석기봉(石起奉)

상해사무소장 조재삼(曺在杉)

마닐라사무소장 박태익(朴太翼)

수은베트남리스금융회사장 이경래(李暻來)

 

 

■ 팀장급

 

○ 승진 (G2선임→G2팀장급)

 

기획부 대외업무팀장 장성호(張成豪)

녹색성장금융부 GPP팀장 오용근(吳龍根)

미래산업금융실 지식문화산업팀장 조용민(趙龍民)

자원금융부 자원금융1팀장 이윤관(李允寬)

중남미아프리카부 중남미팀장 이동훈(李東勳)

중남미아프리카부 아프리카팀장 이태용(李泰鏞)

남북협력사업부 인도협력팀장 유정선(兪正善)

인사부 노사협력팀장 정민주(鄭旻柱)

관리지원실 부실장 유병욱(柳炳旭)

전산정보부 전산기획팀장 김수현(金秀賢)

전산정보부 정보보호팀장 박태정(朴泰正)

광주지점 부지점장 조재해(趙宰海)

청주지점 부지점장 이영희(李英熙)

수원지점 부지점장 이명석(李明錫)

선박금융부 소속 팀장 신부균(申副均)

선박금융부 소속 팀장 전시덕(田時德)

 

○ 전보

 

총괄사업부 총괄사업팀장 정창호(鄭昌浩)

총괄사업부 여신지원팀장 박만환(朴萬煥)

금융자문실 금융자문1팀장 황기연(黃基淵)

녹색성장금융부 신재생에너지팀장 옥영철(玉泳哲)

녹색성장금융부 원자력사업팀장 김영기(金暎起)

녹색성장금융부 에너지사업팀장 이태균(李泰均)

자원금융부 자원금융2팀장 홍기철(洪起哲)

선박금융부 선박금융2팀장 김호준(金浩峻)

선박금융부 선박금융4팀장 정석찬(鄭錫燦)

플랜트금융부 플랜트금융1팀장 손영수(孫英洙)

무역금융부 무역금융팀장 최주환(崔周煥)

무역금융부 국제무역팀장 천명욱(千明旭)

중소기업금융부 상생금융팀장 박상우(朴相佑)

중소기업금융부 석유화학산업팀장 이창종(李昌鍾)

특수여신관리실 기업구조개선팀장 이형주(李炯周)

해외투자금융부 역외금융팀장 유연갑(柳然甲)

자금부 오퍼레이션팀장 임영준(任榮俊)

국제금융부 외화조달팀장 이승건(李承建)

경협기획실 정책기획팀장 홍성훈(洪性薰)

경협지원실 사업지원팀장 이재홍(李載鴻)

아시아부 동남아팀장 김태수(金兌洙)

아시아부 인니ㆍ대양주팀장 손영환(孫永煥)

아시아부 다자금융사업팀장 류현하(柳顯夏)

남북협력기획실 남북협력기획팀장 유승호(柳承鎬)

남북협력기획실 북한조사연구팀장 손종석(孫鍾碩)

인사부 사회공헌ㆍ복지팀장 장익환(蔣翼煥)

전산정보부 개발운영1팀장 배종천(裵鍾天)

부산지점 부지점장 임채환(林采煥)

인천지점 부지점장 이경호(李京湖)

이란주재원 전선준(全善俊)

워싱턴사무소 선임조사역 안종혁(安鍾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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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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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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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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