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릴린치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54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8개 종목이 29일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된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기초자산은 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삼성생명, KB금융, 기아차, 현대차, POSCO,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KT, 한화케미칼, OCI,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등이다.
이에 따라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26개로 늘어났고 그 중 58 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이다.
이번 상장되는 ELW는 HMC투자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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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