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제노니아4’가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빌의 글로벌 흥행 브랜드인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주 출시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돼 확실한 진화 수준을 선보인 점과 무료로 서비스 하는 ‘프리투플레이(Free To Play)’ 방식이 성공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