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GS리테일이 상장후 첫 하락세를 기록한 전날에 이어 이틀째 내림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GS리테일은 전거래일보다 600원, 2.65% 내린 2만 2050원에 거래중이다.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한 데 이어 사흘 동안 상승세를 보였지만, 전날 하락한 후 부진한 모습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미래에셋증권과 동양증권,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도 물량이 출회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GS리테일의 공모가 적정성과 편의점 시장의 성장성에 대해 시각이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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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