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모건스탠리가 28일(현지시간) 마감 후 거래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정규장에서 2.6% 급락했던 모건스탠리는 마감 후 거래에서 0.5% 가량 상승한 14.97달러를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지난 화요일 늦게 대규모 감원을 발표하며 약세를 보인 모건스탠리에 단기하락으로 인한 반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모건스탠리는 1600명의 감원계획을 발표했으며, 이 중 580명 가량이 뉴욕지부에서 해고된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역시 0.1% 상승한 5.29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에 비해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규장에서 2.9% 하락했던 테라다인은 마감 후 거래에서 0.4% 상승한 13.29달러에 거래되며 상승 반전했다.
또한 스프린트 넥스텔은 0.1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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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