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다 요시히고 일본 총리가 인도를 방문 중이다.
각각 아시아 2, 3위 경제국인 양국간 무역규모는 2010년 150억 달러로, 같은 기간 일-중 무역규모인 3000억 달러에 비하면 매우 적은 규모이다.
한편 노다 총리는 인도 재계 지도자들과 가진 회동에서 일-인 경제공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