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남광토건(대표이사 이동철)은 지난 27일 삼표 E&C와 함께 지난달 베트남에서 수주한 옌벤~라오까이 철도 개량공사 2공구의 착공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장주현 남광토건 현장소장, 이영호 베트남 사무소장을 비롯해 응웬 닷 뜨엉 베트남철도공사 사장과 응오 아잉 따오 부사장, 응웬 홍 쯔엉 베트남 교통부 차관 등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철도 개량공사는 85.25km의 궤도와 침목을 교체하고 10개의 역사를 건설하는 공사로 공기는 착공 후 35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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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