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미국 반도체업체 케비움(Cavium Inc.)이 예상을 하회한 실적 전망에 27일(현지시간) 마감 후 거래에서 급락 중이다.
케비움은 4/4분기 매출 전망을 5600만~5700만 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6260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 같은 실적 전망 부진에 케비움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 26.66달러로 6.39% 하락 중이다.
한편 이날 정규장에서 가장 부진했던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주가는 마감 후 거래에서도 약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BoA가 새 규정 하에서 필요 자본이 늘어남에 따라 자산 매각 규모를 확대해야 할 수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BoA 주가를 압박하는 모습.
BoA는 마감 후 거래에서 5.46달러로 0.37% 하락하고 있다.
정규장서 BoA와 더불어 부진했던 미국 소매 유통업체 시어스홀딩스도 33.16달러로 0.66%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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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