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11월 기업서비스물가가 하락했다.
일본은행(BOJ)은 지난 11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가 96.3을 기록, 전년동월보다 0.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지난 10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는 96.5로 전년 동월비 0.1% 오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로써 11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는 3개월만에 하락 전환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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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