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선물은 원/달러 환율에 대해 1150원대 제한적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27일 삼성선물 전승지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공기업 등을 비롯한 결제 수요가 환율 상승을 이끌고 있다”며 “이슈, 재료 부재와 오늘도 호주, 캐나다, 홍콩, 영국 등의 금융시장이 휴장인 만큼 글로벌 환시는 움직임이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애널리스트는 “원/달러 환율은 대내 수급에 등락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연말 네고도 예상되나 당국의 지도 탓인지 업체들의 결제도 꾸준해 환율의 급등락은 제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1150원대 흐름이 예상된다”며 “1150~1158원대에서 거래가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