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예년보다 보름 가량 설 명절이 일찍 찾아온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본점에서 설 선물용으로 준비된 상품권들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법인고객 등 상품권 선물 수요가 증가할 것을 예상해 평소보다 보름 앞당겨 상품권 물량 점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설 전날인 내년 1월 22일까지 명절 상품권 패키지 행사를 열고 상품권 고액 구매 고객에게 추가 증정 프로모션 등을 벌일 예정이다.
신세계 상품권은 전국 9개 백화점과 139개점 이마트, 조선호텔, 스타벅스 등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진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 상품권 데스크에서 직원들이 상품권을 내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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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