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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26)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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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12월 26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화학
-동사는 배터리 사업을 현재의 사업본부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하며 배터리 사업을 분사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배터리 사업부문 분사 루머로 인한 주가 부진은 과도하다는 판단
-2012년 상반기 이후 석유화학사이클 회복, IT 산업 회복에 따른 정보전자 소재 부문 실적 개선 등으로 2012년 동사의 EPS는 전년대비 10.3% 성장(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하여 석유화학업체 중 이익성장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 대덕전자
-동사는 모바일메모리(LPDRAM, NAND, MCP)에 주로 채용되는 CSP(Chip Scales Package)개발을 완료해 반도체용 Substrate 전문업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됨
-2012년에도 국내 주요 반도체업체의 모바일 메모리 출하량이 크게 증가 할 전망이어서 반도체 부문은 동사의 실적개선을 이끄는 주력 사업부문 이 될 것으로 기대됨. 또한 2012년 상반기 중 모바일 AP용 기판인 FC-CSP 시장진출도 추진 중에 있어 비메모리 시장성장에 의한 수혜도 예상됨

▷ 한국카본
-이머징 국가들의 LNG 수요가 증가하고, 친환경 에너지 수요 증가에 의한 LNG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 사이클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됨
-LNG 기자재는 지난 호황기 이후 증설이 미비해 공급과잉 이슈가 없으며, 사용자들이 설비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감안하여 신규설비를 해양설비화 시키고 있어 수혜가 가능할 전망

◆ 추천 제외주

▷ 삼성전기 (+3.71%, 추천기간 경과 및 외국인 매물 부담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를 고려해 제외)

▷ 코리안리 (-7.33%, 올해 이익 감소 전망에 따른 우려감 작용 및 외국인의 매물출회에 따른 상승세
둔화를 고려해 제외)

▷ 제닉 (-6.82%, 4/4분기 실적 불확실성과 기관의 매물출회에 따른 상승세 둔화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현대건설
-동사는 올해 해외 신규수주가 기대에 못 미쳤으나, 2012년에는 이라크 시장의 Oil/Gas Production 및 발전 플랜트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해외수주 모멘텀 활발해질 전망
-동사의 해외매출 비중 50% 회복 전망할 것으로 기대되며 현대차 그룹과의 시너지를 활용해 수주지역 다각화에도 유리한 위치 선점했다는 점은 긍정적

▷ 엔씨소프트
-넥슨이 일본시장 IPO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블레이드앤소울'의 출시 지연에 따른 모멘텀 둔화로 최근까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에 따른 주가하락이 과도했다는 판단
-내년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 등 신작게임을 바탕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310억원(62.9%, yoy), 4,797억원(194.3%, yoy)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리니지이터널', '와일드스타' 등 신작모멘텀은 201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

▷ 삼성전자
-2012년 DRAM 부문의 완만한 업황 회복, NAND 부문의 안정적 실적, System-LSI 성장, 휴대폰 부문의 확대된 수익 및 LCD 부문 회복 등으로 2012년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20.8조원을 시현할 전망(당사 리서치 센터 전망)
-2011년에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한 AMOLED 기반의 SMD는 내년에도 AMOLED 탑재 Application 및 고객 기반 확대, 그리고 막대한 투자를 통한 Capa 증가를 통해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 제일모직
-동사는 반도체 소재를 필두로 신규 소재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OLED 및 2차전지용 소재 등 전자재료 부문에서 고속 성장을 이어갈 전망.
-케미컬 부문의 경우 스프레드 악화와 IT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2011년 매출은 7.1% 성장할 것으로 예상. 패션부문은 대표 브랜드인 빈폴의 꾸준한 매출 증가와 신규브랜드 정착, 중국 사업을 통해 외형성장 지속 기대

▷ 락앤락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하와 긴축 완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어 중국 소비 관련 모멘텀은 점차 확대될 전망이며, 아시아시장의 차별화된 성장성과 제품 다양화에 따른 ASP 상승의 수혜도 기대됨
-동사 제품은 내구소비재이지만 필수소비재에 가까운 저가 제품으로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면에서도 그 영향이 제한적이며, 2012년 영업이익은 1,104억원으로 올해 예상실적대비 28.8% 증가할 전망임.(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삼성물산
-동사는 2011년 원가관리 집중과 효율적인 조직 개편을 통해 1/4분기를 기점으로 이익률 개선 및 해외수주 증가를 통해 변화된 모습에 주목해야 할 것. 또한 상사와 연계한 Mining, 신재생 에너지분야 투자 등 신 사업 추진으로 사업구조 고도화에 주력 중임
-중동은 구조적 고유가를 바탕으로 막대한 Oil Money를 축적하고 있기 때문에 2012년에 중동 발주량 증가가 기대됨. 동사는 2012년에 8.3조원(YoY +27.7%)에 달하는 해외 수주를 달성할 전망이며 해외 매출액 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면 영업이익률은 본격적으로 상승할 전망

▷ 두산중공업
-과거 3년간 HRSG 세계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동사는 가스터빈, 증기터빈 등 모든 기자재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최근 HRSG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동사의 수익성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은 원자력 및 화력발전 등의 핵심기자재임. 과거 동사는 신규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저가위주의 EPC 수주를 받았으나, 향후에는 고수익성 사업인 핵심기자재를 통해 수주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 제고에 긍정적

▷ 웅진씽크빅
-3/4분기에 이어 4/4분기에도 매출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전망이며, 배당 성향 50%의 고배당 정책이 지속될 전망. 또한 스토리빔, 그래마통 등 동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컨텐츠를 새로운 디바이스에 접목시킨 신규 제품들의 매출 기여도 증가에도 주목
-2012년 핵심 사업(학습지, 전집)의 이익 정상화와 신규 사업(영어, 수학, 스마트 디바이스)에서의 높은 매출 성장으로 매출액 7%, 영업이익은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 현 주가는 2012년 실적 대비 P/E 6.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 현대홈쇼핑
-그동안 악재로 작용했던 종편에 대한 우려 해소와 함께  전 채널에 걸친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영업강화로 외형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
-동사의 안정적인 영업구조 및 8,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보유 현금(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을 고려할 경우 현 주가수준은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팅크웨어
-동사는 네비게이션 관련 국내 1위업체로 유비벨룩스가 인수함으로써 동사의 지도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카 사업과 관련된 네비 게이션이 2013년부터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됨
-동사는 차량 구매 이후 별도 구매하는 네비게이션 시장인 After Market을 위주로 사업을 추진해왔으나 유비벨룩스와의 사업 협력을 통해 신규차량 출고 시 차량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Before Market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 매출 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슈프리마
-동사는 지문인식 알고리즘 솔루션 전문업체로 지난 11월 미국 크로스 매치사와의 특허분쟁 종료에 따른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소송비용 마무리로 4/4분기부터 이익률이 회복되며 올해 6.7%까지 하락한 영업이익률이 내년에 28~30%대로 높아질 전망.
-높은 기술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국내시장에서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허분쟁 종료 이후 미국 및 해외시장 진입에 따른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Fn가이드 컨센서스를 기준으로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3억원(yoy 23.1%), 157억원(yoy 93.8%)을 기록할 전망임

▷ 인프라웨어
-동사는 스마트폰에 구글 안드로이드OS, 삼성전자 바다OS 기반의 오피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로 향후 스마트폰OS 시장에서 양사의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삼성전자, LG전자, HTC 등의 업체들이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출시를 계획하고 있고, 동사는 연간계약을 통해 계약 이후 출시되는 대부분의 모델에 폴라리스 오피스 솔루션 기본 탑재가 가능 함에 따라 출시모델 및 탑재율 증가로 가파른 외형성장 기대
-지난 11월 15일 음성인식 솔루션 업체인 디오텍의 지분 확보를 통해 솔루션에서 인터페이스 기술까지 확보한 상황으로 향후 언어기반의 필기인식, 전자사전, 음성인식 기술 등 차세대 오피스웨어 개발에 있어 시너지가 커질 전망

▷ 코스모화학
-지난 10월 25일 울산에 국내 첫 '2차전지 황산코발트' 공장을 준공 하였으며 연간 1,000톤 규모로 전구체 회사 등에 납품할 예정. 이를 통해 향후 2차전지 핵심 소재회사로서의 장기적인 성장성이 기대됨
-이산화티타늄 평균가격이 2분기대비 약 17%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2012년 매출액 2,368억원(+37%), 영업이익323억원(+35%)을 기록해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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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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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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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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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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