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8시 4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LTE 단말기 업체인 에이크미 패킷(APKT)에 대한 강세 전망이 연이어 나왔다.
웰스 파고가 첫 분석 보고서에서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5~50달러를 제시, 50% 이상 주가 상승 가능성을 예고했다. 모간 키간도 목표주가를 4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했다.
무선 이동통신의 시장 영역이 확대되면서 에이크미 패킷 역시 수익성을 다각도로 강화할 것이라는 데 애널리스트의 의견이 모아졌다. 특히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출시로 강력한 매출 증대를 실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웰스 파고는 VoIP 보안 장비인 SBC 시장에서 에이크미 패킷이 독보적인 시장 영향력을 구축했고, SBC가 향후 수년간에 걸쳐 연 30%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에이크미 패킷의 실적도 동반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웰스 파고는 2012년과 2013년 에이크미 패킷의 주당순이익을 각각 1.45달러, 1.87달러로 예상하고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감안할 때 현 시점이 매수 적기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