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공개된 벨기에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벨기에의 기업신뢰지수(business confidence index)는 직전월인 11월의 -12.2에서 12월 -10.6으로 개선됐다.
벨기에 기업신뢰지수는 11월까지 8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로이터 전망조사에선 12월 지수도 -12.5로 직전월보다 악화될 것으로 예상됐었다.
벨기에의 기업신뢰지수는 전날 독일의 12월 Ifo 기업신뢰지수가 하락 예상을 깨고 가파르게 상승했다는 발표에 이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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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