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영종도 미단시티 내 단독주택 용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0일 협의양도인용 단독주택 용지 80개 필지(2만2100여㎡) 분양을 실시, 하루 10여건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관심을 보인 투자자들은 인천 및 서울과 수도권 거주자로 분양가가 3.3㎡당 평균 240만원선으로 낮기 때문에 분양 조건과 전매 여부 등에도 많은 관심을 보인다는 게 도개공의 분석이다.
앞으로 인천도개공은 토지 매각에 지역 수요는 물론 외부 수요를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매각 조건들을 구사할 계획이다.
또한 협의양도인 대상의 용지 분양을 마친후 남는 용지가 있을때는 일반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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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