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중국인 기반의 장기성장성 기대감에 닷새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21일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대비 2만 3000원, 2.20% 상승한 106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과 삼성증권, UBS 창구로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이지연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중국내 매장 확대 및 방한 중국인 관광객수 증가 등 중국인들의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화장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외형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KB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6만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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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