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지표도 긍정적으로 확인되며 유로화가 달러에 대해 반등, 시장이 크게 지지받았다.
또 남미지역 주요 경작지의 건조한 날씨 전망도 여전히 대두와 옥수수 선물을 받쳐줬다.
여기에 뉴욕증시도 급등세를 보이고 원유도 3달러 이상 오르며 곡물시장을 지지했다.
이같은 분위기로 대두와 옥수수 선물은 4주와 3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연말 연휴를 앞둔 한산한 거래로 움직임은 변동성이 큰 상태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8센트, 1.3% 상승한 부셸당 6.07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6센트, 1.0% 오른 부셸당 6.07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7.5센트, 0.7% 상승한 부셸당 11.44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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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