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유럽의 성장, 경쟁력 및 일자리 문제를 논의하기를 원하는 독일과 프랑스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고 EU 관계자는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2월 7일과 8일 개최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EU 회원국들이 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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