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는 리비아의 석유수출 증가 속도보다는 석유 수요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리 알-나이미 사우디 석유장관은 14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 직전에 가진 기자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며, “내년도 2/4분기에 석유 수요가 감소할 것을 우려하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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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