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노트 애플리케이션 선도 기업 에버노트(www.evernote.com, http://evernote-ko.tumblr.com)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웹 컨퍼런스 르웹 2011 (Le Web 2011)에서 세계적 이동통신사인 오렌지(Orange)와 파트너쉽을 맺고, 2012년 1분기부터 프랑스내 오렌지 모바일 및 브로드밴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에버노트 프리미엄 계정을 무료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오렌지의 새로운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 계획의 일환으로, 자사의 수백만 명의 가입자들에게 부가적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에버노트는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컴퓨팅 기기를 통해, 개인이 모든 아이디어와 추억, 경험 등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내년 초부터 프랑스 내의 모든 오렌지 가입자는 한화 약 5만원 (미화 45불)에 해당하는 에버노트 연간 프리미엄 계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오렌지는 세계적 이동통신사 중 하나로, 유럽의 모바일 및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를 이끄는 선도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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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