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11월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11월 소비자태도지수가 38.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한 결과로 전년동월대비로는 2.8포인트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982년부터 일본 내각부가 집계하기 시작한 이 지수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일반 가계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지수 50을 넘으면 소비에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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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