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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2.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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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12월 셋째 주 (12.12~12.16)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12월 12일(월)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외화관련 손익 (오전 6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간부회의 (오전 8시, 간부회의)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계수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부동액·자동차 앞면유리세정제 등 리콜 권고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사기대출(작업대출) 광고사례 적발 및 수사기관 통보 (정오)
한국거래소, 외국주 상장제도 북경 현지 설명회 (정오)
한국거래소, 건전증시를 위한 UCC공모전 시상식 개최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ATC 기술포럼 및 송년회 (오후 2시, 팔래스호텔)
재정부 박재완 장관, 2012년 경제정책방향 관련 합동 브리핑 (오후 2시30분, 과천)
지경부 홍석우 장관, 제48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후 5시30분)
한국은행, 우리나라 사업서비스업의 생산성 결정요인 책자 발간(배포시)

◆ 12월 13일(화)

지식경제부, 제3회 소재부품 글로벌 M&A 컨퍼런스 (오전 6시)
한국은행, 2011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아침마당 (오전 9시, KBS)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계수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홍석우 장관, 동반성장위 1주년기념식 (오전 10시30분, 63빌딩) 
지식경제부, 불합리한 하도급 관행 개선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FTA 전략적 활용 위한 업종별 간담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스마트폰으로 전자영수증·주차정산 한번에 (오전 11시)
HMC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금융감독원, 11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차입 및 유동성 현황 (정오)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특별기획전 개최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국가품질대상 (오후 2시, 코엑스)
지경부 조석 2차관, 업종별 간담회 (오후 2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글로벌 금융불안 극복을 위한 대응전략 및 과제 (오후 2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
금융감독원, 글로벌 금융불안 극복을 위한 공동 심포지엄 개최 (오후 2시30분)

◆ 12월 14일(수)

지식경제부, QWL 밸리에서 희망을 찾는다 (오전 6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대회의실)
지경부 홍석우 장관, QWL밸리간담회 (오전 9시, 반월시화단지·산기대)
지경부 윤상직 1차관, 2012년 업무계획 브리핑 (오전 11시, 기자실)
지식경제부, 한-대만 산업자원협력 비즈니스 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열기기 에너지비용 표시제 시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우체국 해외송금서비스 편리해진다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상반기 보험회사 모집조직 현황 및 판매채널 효율분석 (정오)
금융위원회, 증권신고서 효력발생제도 개선 (정오)
한국거래소, 2011년 연말 시장운영 및 2012년 연초 개장일 (1월 2일) 매매거래시간 안내 (정오)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계수소위 (오후 2시, 국회)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윤상직 2차관, 주한영국대사면담 (오후 2시30분, 집무실)
지경부 윤상직 2차관, 특허분쟁지원 기업간담회 (오후 4시, ID)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가경영연구원 축사 (오후 6시, 은행회관)
금융위원회, 바로투자증권 대주주 변경 승인 등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에서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신탁포럼 세미나' 개최(12.19) 안내 (배포시)

◆ 12월 15일(목)

지식경제부, 2011년 11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자원개발기술 전략로드맵 수립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동남아시아로 뻗어나가는 한국 디자인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012년 지식경제부 업무보고 (오전 8시)
지식경제부, 4대 연금수령자 우대 '우체국청춘연금통장' 출시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1년 3/4분기중 자금순환(정오)
한국은행, 청소년 경제캠프 운영(정오)
금융감독원, 2012년도 보험관련 자격시험 시행계획 (정오)
금융감독원, 2011년도 보험중개사 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정오)
한국거래소, 제1회 KRX 산타콘서트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계수소위 (오후 2시, 국회)
지식경제부, 경남혁신도시 Inno Hub City 건설계획 지원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후 2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군부대 방문 (오후 3시, 오산 공군 작전사령부)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미소금융의 날 행사 (오후 3시, 은행회관)
지경부  홍석우 장관, ICT업체 방문 (오후 5시,판교)
지경부 조석 2차관, 연두업무보고 (오후 6시, IPK)
지경부 윤상직 1차관, 현장공직자 워크숍 (오후 7시, 중공교)
금융위원회, 경영지배구조법 입법예고 (예정)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1-50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12월 월례 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업계 사회공헌 홈페이지 오픈 (배포시)

◆ 12월 16일(금)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
지경부 홍석우 장관, 창원산단간담회/경남 혁신도시 합동착공식 (오전 9시, 창원/진주)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중앙청사)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계수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오전 10시, 제52사단)
한국은행, 2011년 10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지경부 윤상직 1차관, 섬유기업방문/섬유업계간담회 (오후 1시30분, 대구섬유기업)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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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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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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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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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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