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은 11일, 2012년 60년에 한 번 온다는 흑룡의 해를 맞아 용을 주제로 한 크리스털 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사진
사진